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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.05.05
총 시간: 약 12시간
주행시간: 약 8시간 30분
주행거리: 약 224km (미시령 다운힐 끝내고 페달링 불가. 시내까지는 차에 실려옴)
평속: 약 24km/h
최속: 67km/h 대머리 타이어 아니었으면 못 갔음.
미시령 다운힐은 무섭더라.
미시령 업힐은 의외로 할 만 하더라. 괜히 쫄았음
다운힐 보다는 업힐이 체질이더라.
정상 올라가니 괜히 뭔가 한 것 같더라 팀으로 움직인 것이 정말 큰 효과.
160km 넘어가니 휴식을 거쳐도 회복이 안되더라.
부상으로 한 달 쉬었던 것 너무 아쉽더라. 서포트 팀의 완벽 뒷바리지로 정말 편하게 다녀옴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