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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나나 : 2006/11/05 15:36   답글수정/삭제

봐버렸다.. 브롬톤... 백만원 너끈... 흠.. 자전거치고는 비싼데~ (이러면
자전거도 그냥 자전거가 아니라는둥 말 많겠지? ㅋㅋ)
하긴 사진기 내지르는거에 비하면.. -.-;;;
매물이 없다던데 마침 분홍색 파는 분이 있더라... 흐흣..
근데.. 접고 작고 이쁘긴 한데.. .훔.. 생각좀해보자..
누가 공짜로 턱 줬으면 좋겠다..ㅋㅋ
박나나 : 2006/10/18 09:29   답글수정/삭제

나두 자전거 사고싶어졌다.
요즘 드라마 연애시대를 보고 있는데 손예진이 자전거타며 출퇴근하잖어.
ㅋㅋ 일산까지 출퇴근은 어렵겠고.. 회사에 자전가 갖다놓고 쉬는시간에
아니면 저녁시간에라도 호수공원 한바퀴 돌면 좋을것 같애 (호수공원
걸어서 10분 거리임.. ) 흠....... 어떤 자전거를 사지.. -.-;;
witch : 2006/08/01 22:49   답글수정/삭제

오빠 생일. 미리 축하 한 번.
축하하러 온 인간 마음이 제대로 축하 모드가 아니라 처져있어.
아무래도 이건 아니지.
다시 멀쩡한 정신으로, 생일 날. 축하할께.

추카추카 =)
 
샤닉 : 2006/08/02 12:34   수정/삭제

무슨 일로 처져있냐. +_+;
기운 차리고!
witch : 2006/07/10 02:33   답글수정/삭제

요즘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.
내 이제껏 살면서 드디어 술 먹고 담날 기억 끊어지는 기억도 해보고.
물론 집에서였고, 물론 시작은 취한 척이었지만.
아. 오빠는 술을 잘 못마시지?
내가 사이다만 마시는 남자와 만나도 될까? ㅋㄷㅋㄷ
비밀방문자 : 2006/06/27 10:55   답글수정/삭제
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 
샤닉 : 2006/06/28 12:01   수정/삭제

너야 말로 대박 고생.
800여 km 를 익숙하지 않은 차량 운전하느라 수고 많았어.
참여하는 사람보다 지원하는 사람이 더 수고가 많은 법이거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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