펌글은 없다. + 2006/05/15 13:24

인터넷에서 진정 가치 없는 것은?
다른 이의 글을 통채로 퍼온 것이다.

개인적 보관을 위해 퍼오는 그런 것들이 있을 수 있으나, 그게 주가 되어선 안된다.
한글 문서에 쓸 만한 것이 없는 까닭도 바로 그런 것이 아닐런지?

적어도 이 공간에서는 의미없는 펌글을 추방한다.

@ 사업적으로는 가치가 있다. 그러나 그것이 스팸이자 햄이기도한 이중성을 지닌다.

블로깅 시작! + 2006/05/12 16:52

다른 이의 홈피, 블로그들 돌아다니며 느낀 건, 참 부지런 하다는 것.
어떻게 글 올리고 사진 찍고... 매일 할 수가 있을까?

귀찮아서 그렇게 못하는 성격이지만, 웬지 뭔가 남겨두고 싶은 것이 있기 마련.
그래서 이제야 시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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