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직장은 N씨를 따라간 N사였다.
그러다 N사 일본 법인을 거쳐 1사에 갔다가 이런저런 연유 끝에 또 다른 N사로 이동하게 되었다.
"이 바닥에서는 N사들만 돌아다녀도 20년은 지나겠구나." 라는 건 지나친 억측일까?
알고 보면 N 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던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