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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손에 들어온 긴 팔 져지.
긴 통바지 -> 비슷한 금액의 용품으로 교환이 목적이었으나, 추가금 주고 구입.
첫 번째 져지이기도 하고 이것 저것 맘에 들어하던 것이나 실제론 사이즈가 안 맞는다. =_=);
매장에서 입어보고 구입한 건데 이게 맞는 사이즈라고 하던 한양 MTB를 생각하면 살짝 기분이 안 좋아진다.
스고이 사의 옷감의 특징이랄까...겁나게 약해서 배낭의 허리끈 덕에 허리 부분의 보풀이 장난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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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닉
2006/07/16 21:22
2006/07/16 21:22
jersey,
Rocky Mountain,
sug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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